강동구청 |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화-강동 핫 클래스' 2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편한 과정이다. 지난해 1기를 운영했고 올해 2기가 시작된다.
교육 과정은 재테크, 양육, 자기 계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0회다. 수강료는 교재비를 포함해 총 5만원이다.
프로그램은 강동구가 기획하고, 운영은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 미래평생교육원이 진행한다.
70% 이상 출석 시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50명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강동구청 홈페이지나 구청 가족정책과(☎ 02-3425-576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3040 젊은 여성들이 가정을 돌보면서도 자기 계발을 멈추지 않고 재테크를 통해 경제·사회활동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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