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공정인 |
▲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튜브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해 끼워팔기 한 혐의를 받는 구글을 제재한 지식산업감시과 이지혜 사무관과 유푸름 조사관 등 6명을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 이동통신 3사의 담합 행위를 적발한 정용선 기업결합과 서기관·이상헌 경제분석과 사무관·이동규 조사총괄담당관실 사무관은 우수상을,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 개정에 기여한 이선희 심판총괄담당관실 서기관은 장려상을 받는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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