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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임양규 기자 = 20일 오전 5시 50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17번 국도에서 A 씨(40대)가 운전하던 2톤 화물차 앞서가던 12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수습 과정에서 약 1시간 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현재는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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