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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올해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

파이낸셜뉴스 강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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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및 참석자들이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및 참석자들이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박상욱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청장 등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4000여 공항상주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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