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대구시는 대구행복기숙사(중구 수창동)에 입주할 올해 1학기 신규 입사생을 400여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이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려고 만든 공공기숙사이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만 39세 이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다. 1차 선정 결과 발표 뒤 공실이 생기면 만 39살 이하 일반 청년도 추가 선발한다.
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이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려고 만든 공공기숙사이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만 39세 이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다. 1차 선정 결과 발표 뒤 공실이 생기면 만 39살 이하 일반 청년도 추가 선발한다.
입주는 6개월 단위로 가능하고 희망하면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기숙사비는 월 27만3천원 수준이고 구내식당은 한 끼 5천100원 정도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 신청은 오는 21∼2월 3일 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www.happydorm.or.kr/daegu)로 하면 된다. (☎053-25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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