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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모이프렌즈’ 3기 지원자 8000명 돌파

이데일리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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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프로그램 700명 모집에 지원자 몰려
서포터즈 통한 온라인 접점 강화
오프라인 소통 확대…버스 광고 연계 이벤트도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069640)가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서포터즈 프로그램 ‘모이프렌즈’ 3기 모집에 8000여 명이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모이몰른 아동 모델들 (사진=한세엠케이)

모이몰른 아동 모델들 (사진=한세엠케이)


모이프렌즈는 임신 8개월부터 만 2세까지의 아이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모이몰른의 신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한 뒤 SNS를 통해 후기를 공유하는 대규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모집은 지원자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앞선 기수 대비 모집 기간을 단축했음에도 최종 약 8000명이 지원하며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모이프렌즈 3기에게는 웰컴 기프트를 비롯해 6개월간 총 60만원 상당의 미션 바우처, 서포터즈 전용 추가 혜택과 매월 우수 활동자 리워드, 전용 이벤트 등 원활한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모이몰른은 단발성 체험을 넘어 브랜드와 육아맘 간의 적극적인 소통 및 관계 형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모이몰른은 온라인에서의 서포터즈 열기를 오프라인으로 이어가며 소비자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1월 한 달간 서울시 주요 노선 버스 100대를 대상으로 외부 광고를 진행한다. 일상 속 이동 공간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친밀감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버스 광고와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오는 31일까지 모이몰른 광고가 부착된 버스를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고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해당 스토리 캡처본을 DM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쑥쑥 포인트를 증정한다.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프렌즈는 육아맘들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며 “서포터즈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광고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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