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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연하♥' 류시원, 무슨 복이래…돈 더 번다는 아내에 공짜 '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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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류시원 SNS

사진=류시원 SNS


배우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 아내의 얼굴과 러브스토리를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류시원은 지난해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반쪽과~ 다들 건강잘챙기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류시원이 아내와 함께 데이트를 나온 모습. 류시원은 왼손 약지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특히 그의 아내는 여유를 즐기는 류시원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류시원의 아내는 지난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보다 수입이 많다는 아내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류시원 SNS

사진=류시원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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