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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韓 축구, 2026년 첫 FIFA 랭킹 22위 유지… 아시아 3위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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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18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한국 축구가 2026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FIFA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번과 동일한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말 22위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에서 포트2를 확보했던 한국은 순위를 그대로 지키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는 일본과 이란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일본은 종전보다 한 계단 하락한 19위에 자리했으며, 이란은 20위를 유지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을 상대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멕시코는 15위에서 16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한국의 나머지 상대 한 팀은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의 승자로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랭킹 발표는 A매치 일정이 적었던 시기적 특성상 상위권의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 세계 1위 스페인을 필두로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 전통의 강호들은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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