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안영미·이영지, 얼마나 다르길래…"건강해·13kg 감량 NO" 해명 부른 비주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안영미와 가수 이영지가 달라진 비주얼로 인해 화제가 되자 빠르게 해명에 나섰다.

안영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영상 속 핼쑥해 보이는 얼굴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현재 남편이 미국에 거주 중인 만큼, 독박 육아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더해졌다.

이에 안영미는 19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자신의 야윈 얼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그는 “주말 내내 오랜만에 저와 관련된 기사가 쏟아져서 ‘웬 열’ 했는데, 다 건강 이상설과 관련된 기사들이더라”며 “그냥 노화다. 나이 들어서 얼굴 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너무 노 메이크업으로 올리긴 했는데 그날이 나름대로 자신 있는 날이었다.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새 옷도 입고 자신 있던 하루여서 영상을 찍어 올린 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고 황당해했다.


이후 안영미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저 건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껏 꾸민 근황을 전했다. 그는 라디오 부스에서 명품 브랜드 G사의 숄더백까지 착용하며 세련된 스타일과 건강한 모습으로 재차 해명했다.



이영지 또한 최근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지난 18일 소속사 계정에는 이영지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이영지는 다채로운 의상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베이지 톤의 오프숄더 트렌치 스타일 의상에 가터벨트까지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까지 보여줬다.


앞서 13kg 감량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날 이영지 관련 기사에서는 ‘13kg 감량’이라는 키워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에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키로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 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려요”라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입니다”라고 체중 감량 후 요요가 왔음을 웃으며 해명했다.

팬들 역시 “영지 언니 양심고백”, “그래도 예뻐요”, “더 마른 것 같은데 요요라니”, “역시 솔직한 이영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안영미 이영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2. 2그린란드 긴장 고조
    그린란드 긴장 고조
  3. 3SSG 베니지아노 영입
    SSG 베니지아노 영입
  4. 4세네갈 징계 위기
    세네갈 징계 위기
  5. 5대통령 추경 기회
    대통령 추경 기회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