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뚜기가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오뚜기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오뚜기가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일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딸기버터쨈'은 딸기에 버터 풍미를 더했으며, '앙버터쨈'은 통팥앙금과 버터를 담았다.
오뚜기는 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딸기버터와 앙버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버터쨈 2종은 공식 자사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이색적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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