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인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의 시설 기능보강과 장비 보강을 지원한다.
관내 경로당 중 시설 개보수나 장비 보강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며, 신축·증축·대수선·보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능 보강이 가능하다.
총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의 시설 기능보강과 장비 보강을 지원한다.
증평군청. [사진 = 뉴스핌DB] |
관내 경로당 중 시설 개보수나 장비 보강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며, 신축·증축·대수선·보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능 보강이 가능하다.
냉장고, 에어컨, TV, 소파, 식탁 등 편의물품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경로당 관할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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