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과 전경(남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평가 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박물관미술관법)에 따라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3년에 한 번씩 진행한다. 이번 선정은 전국 389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남해유배문학관은 "설립 목적 달성, 운영 관리의 우수성, 내실 있는 전시 개최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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