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 주인공으로 라틴 팝스타 배드 버니가 선정된 가운데, 그가 펼칠 공연의 윤곽이 드러났다.
애플 뮤직(Apple Music)은 배드 버니의 Apple Music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 주인공으로 라틴 팝스타 배드 버니가 선정된 가운데, 그가 펼칠 공연의 윤곽이 드러났다.
애플 뮤직(Apple Music)은 배드 버니의 Apple Music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 주인공으로 라틴 팝스타 배드 버니가 선정된 가운데, 그가 펼칠 공연의 윤곽이 드러났다. (사진=애플) |
공개된 예고편은 모든 장면이 푸에르토리코에서 촬영되었다. 배드 버니가 푸에르토리코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상징적인 플람보얀트 나무 아래에서 춤추는 모습을 담아 그가 세계 무대에 선사할 수 있는 리듬, 화합, 문화적 풍요로움을 기대하게 한다.
올해 2월8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는 애플 뮤직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배드 버니 에센셜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해 베니토가 직접 선곡한 푸에르토리코 스타일과 사운드를 담은 'The DNA of DtMF' 플레이리스트, NFL 선수들의 플레이리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연중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하는 음악 공연으로, NFL 결승전인 슈퍼볼의 2쿼터 종료 이후 쉬는 시간에 펼쳐지는 공연이다. 애플 뮤직과 NFL, 록 네이션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 팬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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