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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4900선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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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0일 장 초반 사상 처음 4920선을 터치한 뒤 하락하기 시작해 49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64.92포인트(1.32%) 내린 4839.74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38포인트(0.09%) 내린 4900.28로 출발해 상승 전환한 뒤 사상 처음 4920선을 터치했었다. 하지만 이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8원 오른 1474.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94억원, 247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개인은 4462억원 매수 우위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7.56포인트(0.78%) 내린 960.8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81포인트(0.50%) 오른 973.17로 출발해 상승하다 장중 하락세로 전환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124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08억원, 22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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