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20일 오전 6시 24분께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부근 창원 방향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4.5t 윙바디 화물차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운전자 2명은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이던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윙바디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고, 뒤따르던 25t 카고 차량이 다시 앞 차량을 추돌해 2차 사고로 이어졌다.
20일 오전 6시 24분께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부근 창원방면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독자 제공] 2026.01.20 |
이 사고로 4.5t 윙바디 화물차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운전자 2명은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이던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윙바디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고, 뒤따르던 25t 카고 차량이 다시 앞 차량을 추돌해 2차 사고로 이어졌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도로가 한때 전면 통제돼 후방 약 4km 구간에 차량 정체가 빚어졌으며, 오전 7시께 1차로를 중심으로 소통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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