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라이프 제공) |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신한라이프 GA(보험대리점)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성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 보험업계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자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 안내 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1월 신한금융플러스는 금융보안원 사원기관 가입을 통해 고객 정보 보호와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내부통제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설두환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소비자보호를 기반으로 한 정도영업이 곧 고객 신뢰와 우리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며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GA업계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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