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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아증시 일제↓ 코스피 1.34% 최대 낙폭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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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을 통해 나오는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을 통해 나오는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충격이 이틀째 지속되면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최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전일 아증시의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상승했으나 오늘은 코스피도 급락, 출발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아시아증시에서 일본의 닛케이는 0.59%, 호주의 ASX는 0.39%, 한국의 코스피는 1.34%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그린란드 충격이 이틀째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일본의 닛케이는 0.65%, 호주의 ASX는 0.33%, 홍콩의 항셍지수는 1.05% 각각 하락했다.

그러나 코스피는 1.32% 상승, 마감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12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약 2%만 더 오르면 꿈에 그리던 5000선을 돌파한다.


그러나 오늘은 코스피도 하락, 출발하고 있다.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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