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피어] |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0분 스피어는 전일 대비 2.39%(440원) 내린 1만7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스피어는 종속회사인 '스피어 니켈 코발트'가 약 73억5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달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유상증자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사업 확장의 포석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유상증자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과 투자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주경제=송하준 기자 hajun825@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