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파주의보에 계량기 동파 잇따라...서울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YTN
원문보기
어젯밤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밤사이 계량기 동파 3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랭 질환자 등 인명피해는 없었고, 수도관 동결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위기단계가 '주의'로 격상되자 어젯밤 9시부터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0개반 262명, 순찰 82명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시민 2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활동에 나서고 한파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 등 시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또, "강추위가 예상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땐 방한용품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는 한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정은 양승호 해임
    김정은 양승호 해임
  2. 2이재명 쌍특검 수용
    이재명 쌍특검 수용
  3. 3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4. 4트럼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
  5. 5장동혁 단식
    장동혁 단식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