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네오위즈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SVA 시어터'에서 열린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자사 'P의 거짓: 서곡'이 '최고의 확장팩(Best DLC)'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뉴욕 게임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임 중 가장 뛰어난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최고의 확장팩 수상의 영예를 안은 P의 거짓: 서곡은 본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네오위즈 'P의 거짓: 서곡' [사진: 네오위즈] |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네오위즈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SVA 시어터'에서 열린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자사 'P의 거짓: 서곡'이 '최고의 확장팩(Best DLC)'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뉴욕 게임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임 중 가장 뛰어난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최고의 확장팩 수상의 영예를 안은 P의 거짓: 서곡은 본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같은 부문 역대 수상작으로는 2025년 '엘든 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 2024년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가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라운드8 개발진의 우수한 개발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P의 거짓' 차기작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갖춘 PC·콘솔 신작을 선보이며 흥행 IP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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