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대우건설은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상가는 2개동 지상 1층, 전용면적 42.6㎡의 소형 점포 10개로 구성됐다. 전면폭은 5m로 설계해 가시성을 높이고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단지 내 공급 수가 적어 희소성이 높다.
분양은 일반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견본주택에서 신청 가능하며 점포당 입찰보증금은 1000만원, 최저입찰가격은 1억9320만원(VAT 포함)이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점등식) 사진. [사진=대우건설] |
상가는 2개동 지상 1층, 전용면적 42.6㎡의 소형 점포 10개로 구성됐다. 전면폭은 5m로 설계해 가시성을 높이고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단지 내 공급 수가 적어 희소성이 높다.
분양은 일반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견본주택에서 신청 가능하며 점포당 입찰보증금은 1000만원, 최저입찰가격은 1억9320만원(VAT 포함)이다.
낙찰자는 당일 발표되며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구 대비 상가 비율이 낮고 소형 설계로 관심이 높다"며 "단지 내 992가구 고정수요와 인근 약 4000가구 배후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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