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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대치동 여신이라 불린다더니…출산 후 여배우 외모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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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배우 류시원이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류시원은 "저희 아기 서이가 얼마 전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누구한테 부탁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정수가 제일 믿음이 가서 MC를 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내 돌잔치 사진이 공개됐고, 스튜디오에서 VCR을 시청하던 MC들은 "돌잔치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쁜 거냐", "출산하고 1년밖에 안 돼서 붓기가 남아있을 수 있는데 세상에"라며 감탄했다.

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한편 결혼 6년 만에 아내를 공개한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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