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대한유화(006650)가 강세를 보인다. 부타디엔 강세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유화는 전 거래일보다 5.33%(8100원) 오른 16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6만 27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수익성 악화로 인한 아시아 NCC 셧다운 검토 소식으로 최근 2주간 부타디엔 가격은 29% 상승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부타디엔 외부 판매만 집중하는 대한유화는 국내 업체 중 부타디엔 강세 최대 수혜주”라며 “최근 2주 상승만으로 전 분기 대비 90억원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유화는 전 거래일보다 5.33%(8100원) 오른 16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6만 27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수익성 악화로 인한 아시아 NCC 셧다운 검토 소식으로 최근 2주간 부타디엔 가격은 29% 상승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부타디엔 외부 판매만 집중하는 대한유화는 국내 업체 중 부타디엔 강세 최대 수혜주”라며 “최근 2주 상승만으로 전 분기 대비 90억원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