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대한유화, 부타디엔 강세 수혜 기대에 5%↑…52주 신고가[특징주]

이데일리 박정수
원문보기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대한유화(006650)가 강세를 보인다. 부타디엔 강세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유화는 전 거래일보다 5.33%(8100원) 오른 16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6만 27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수익성 악화로 인한 아시아 NCC 셧다운 검토 소식으로 최근 2주간 부타디엔 가격은 29% 상승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부타디엔 외부 판매만 집중하는 대한유화는 국내 업체 중 부타디엔 강세 최대 수혜주”라며 “최근 2주 상승만으로 전 분기 대비 90억원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