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자궁경부암 극복→쌍둥이 임신' 초아 "출산 전 개인 약속 끝, 안정 취할 것"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초아는 "주말 만삭 사진 찍어주셨던 작가님과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그는 만삭 사진 액자를 올리며 "사실 요번 하트큐트 만삭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과는 11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사진을 찍어주시겠다 했는데 시간이 흘러 현실로 이루어진 감동적인 순간이였다"며 "진짜 감사드리고 멋진 작가님"이라고 오랜 인연을 맺었던 사진 작가와의 약속이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출산 전 잡혀있던 개인 약속은 끝. 배도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도 심해지는 요즘 더 조심하며 안정을 취해보려 한다. 동지들! 진짜 남은 기간까지 힘내보아요"라며 휴식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에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3년 임신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차 난임센터를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후 임신을 위해 노력했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4. 4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5. 5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