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아침마당' 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자녀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말자쇼' 김영희, 정범균이 직접 시청자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다"는 '기러기 엄마' 사연을 공개했다. 이 '기러기 엄마'의 주인공은 엄지인 아나운서였다.
'아침마당' 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자녀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말자쇼' 김영희, 정범균이 직접 시청자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다"는 '기러기 엄마' 사연을 공개했다. 이 '기러기 엄마'의 주인공은 엄지인 아나운서였다.
엄지인은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다"며 "현재 일본에서 남편이 아이들을 육아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일본 정도면 기러기 엄마 아니고 갈매기 엄마"라며 "일본은 부산 맨치로 쉽게 다닐 수 있다. 조만간 시간 내서 다녀오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1984년 생 엄지인은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다. 엄지인은 1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남편인 구자승 교수, 딸 구본아 양, 아들 구본준 군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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