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오늘은 출근하기 싫다...’ 대한에 찾아온 최강 한파

쿠키뉴스 박효상
원문보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오전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에서 한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출근하고 있다.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오전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에서 한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출근하고 있다.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대한을 맞은 20일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강원 산지는 영하 20도 안팎의 강한 한파를 예보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종일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건강 관리와 시설물 동파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의 경우 주말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날이 이어지는 등 이번 추위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전망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4. 4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5. 5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