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은 2026년을 시민 중심 복지 실현과 미래 복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환의 해'로 정하고, 김해시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재단은 올해 ▲중장기 실행계획 수립▲운영 전문성 강화 연구용역 추진▲다분야 협력 기반 공모사업 체계 구축▲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복지환경 조성▲ESG 경영 내재화를 주요 과제로 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적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과제인 '함께 만드는 김해 복지미래 중장기(2027~2030) 실행계획'은 재단이 4개년 계획을 자체 수립해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과 연계하는 것이다. 재단 내 TF팀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민관 협력 강화, 디지털 복지 확산 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실행 전략을 마련한다.
재단법인 김해시복지재단 전경[사진=김해시복지재단] 2026.01.20 |
재단은 올해 ▲중장기 실행계획 수립▲운영 전문성 강화 연구용역 추진▲다분야 협력 기반 공모사업 체계 구축▲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복지환경 조성▲ESG 경영 내재화를 주요 과제로 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적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과제인 '함께 만드는 김해 복지미래 중장기(2027~2030) 실행계획'은 재단이 4개년 계획을 자체 수립해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과 연계하는 것이다. 재단 내 TF팀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민관 협력 강화, 디지털 복지 확산 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실행 전략을 마련한다.
두 번째인 '재단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은 김해연구원과 협력해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재단 고유사업과 수탁시설의 효율을 진단하고 '김해형 복지재단 모델'과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등 전문성과 통합 운영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세 번째는 '다분야 전문직원 협업 기반 공모사업 추진 체계' 구축이다. 복지·회계·시설 등 각 분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해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력을 높이고, 한정된 예산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네 번째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복지환경 조성'이다. 재단은 업무자동화와 페이퍼리스 회의 도입, 디지털 교육 확대를 통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가상현실 스포츠실 운영, 온라인 접수 시스템, AI 기반 교육 등으로 복지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ESG 경영 내재화'를 통해 친환경 실천과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재단은 ESG 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성과관리와 환류 체계를 강화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를 확립해 지속가능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2026년은 김해시복지재단이 미래 복지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복지재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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