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대규모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15일부터 21일까지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금정체육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자갈치시장 등 설 연휴 기간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 시설 8곳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단 시민안전실은 이달 중순까지 실시한 시설물별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재난 취약요소를 직접 확인·보완하는 현장 중심의 후속 점검을 추진 중이다.
공단은 화재, 붕괴, 정전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차단하는 한편,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별 안전관리 상태와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금정체육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자갈치시장 등 설 연휴 기간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 시설 8곳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단 시민안전실은 이달 중순까지 실시한 시설물별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재난 취약요소를 직접 확인·보완하는 현장 중심의 후속 점검을 추진 중이다.
공단은 화재, 붕괴, 정전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차단하는 한편,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별 안전관리 상태와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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