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포르투갈의 극우성향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뒤 국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