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도민들은 지난해 자신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평균 6.3점으로 매겼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3만1천74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5만9만942명을 대상으로 복지·주거와 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일자리·노동 6개 지표 조사를 해본 결과라고 도는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삶에 대한 만족도'를 10점 만점으로 측정한 값은 평균 6.3점으로, 직전년 6.4점보다 0.1점 하락했다.
경기도청 전경 |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도민들은 지난해 자신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평균 6.3점으로 매겼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3만1천74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5만9만942명을 대상으로 복지·주거와 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일자리·노동 6개 지표 조사를 해본 결과라고 도는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삶에 대한 만족도'를 10점 만점으로 측정한 값은 평균 6.3점으로, 직전년 6.4점보다 0.1점 하락했다.
도는 "0~10점 척도 조사를 도입한 지난 2021년 5.8점이던 만족도가 민선 8기 들어 2022년 6.3점으로 높아진 이후 2023년 6.2점, 2024년 6.4점, 2025년 6.3점으로 6.2~6.4점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사 시점 기준으로 '어제 얼마나 행복했는지' 측정 값은 평균 6.5점으로 삶의 만족도 보다 0.2점 높았다.
소득분배가 불공평하다는 인식은 절반(50.6%)을 약간 넘었고,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경험했다는 비율은 38.2%였다.
조사 대상자중 경제활동을 하지 않은 비율이 35.4%였고, 그중 16.1%가 '쉬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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