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4개월 된 박수홍의 딸 재이가 이용식의 대저택에 놀러가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2025년 마무리까지 눈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용식, 아내, 이수민·원혁 부부가 박수홍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특별한 환영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용식의 아내는 환영 연습 중 "나 눈물 나서 못 부르겠어"라며 울컥했고, 이용식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딸 이수민은 "다들 환자다 환자"라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었다.
박수홍 가족, 이용식 집 방문…14개월 재이 “원래 제 집인 듯” (출처=유튜브 채널 ‘아뽀TV’) |
1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2025년 마무리까지 눈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용식, 아내, 이수민·원혁 부부가 박수홍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특별한 환영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용식의 아내는 환영 연습 중 "나 눈물 나서 못 부르겠어"라며 울컥했고, 이용식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딸 이수민은 "다들 환자다 환자"라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었다.
이날 깜짝 연말 파티의 주인공은 박수홍의 가족. 특히 평창동 100평대 대저택에 처음 방문한 박수홍의 딸 재이는 낯설 기색 없이 이엘이의 놀이방에 들어가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적응했다. 이를 본 박수홍은 "원래 아빠 껌딱지인데 안 떨어진다"며 딸의 반응에 신기해했다.
또한 박수홍은 처음 보는 이용식의 옷방을 둘러보며 "연예인 옷방은 이렇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용식은 손수 옷을 선물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보였다. 사위 원혁은 박수홍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시간 줄을 서서 구매한 하와이 인기 브랜드 제품을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
방송 말미, 김다예는 "재이가 너무 자연스럽게 계셔요"라며 미소 지었고, 박수홍은 "이 집에 자주 오자"며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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