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전 매니저, 3000만원 횡령 의혹에 "이미 박나래와 협의된 내용"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3000만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미 협의된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19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행사비 3000만 원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방송인 박나래.  [사진=JDB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박나래.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당시 A 씨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은 사실이 없다"라며 "박나래가 뒤늦게 직접 행사 주최 측과 소통하며 전말을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A 씨는 "해당 내용이 이미 박나래와 상의 된 후 진행한 건"이라며 "모든 입금,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컨펌하에서 진행된다. 나 혼자 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moonddo0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