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철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따스한 봄기운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정원 체험이 남산 정상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남산서울타워 4층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시민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봄맞이 가드닝 프로그램 "손바닥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엽식물, 이끼 테라리움, 구근정원, 허브 등 매주 다채로운 식물 소재를 활용해 기초 이론부터 식재, 관리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원예치유 전문가가 진행을 맡아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1월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 키링'을 증정하며, 현재 진행 중인 '해치의 겨울정원여행' 이벤트와 연계해 다양한 경품 추첨 응모 기회도 제공된다.
남산 정원문화힐링센터 정면. /서울시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따스한 봄기운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정원 체험이 남산 정상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남산서울타워 4층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시민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봄맞이 가드닝 프로그램 "손바닥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엽식물, 이끼 테라리움, 구근정원, 허브 등 매주 다채로운 식물 소재를 활용해 기초 이론부터 식재, 관리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원예치유 전문가가 진행을 맡아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1월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 키링'을 증정하며, 현재 진행 중인 '해치의 겨울정원여행' 이벤트와 연계해 다양한 경품 추첨 응모 기회도 제공된다.
지난해 99.2%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정원문화힐링센터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시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식 공간인 '가드닝 라운지'로 개방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남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정원을 일상의 여가이자 치유의 공간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며 "도심 곳곳에서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더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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