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트로트 가수 빈예서가 사단법인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은 지난 16일 위촉식을 통해 빈예서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향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캠페인에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대중성과 영향력을 갖춘 문화예술인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 관계자는 "빈예서와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과 공익 홍보 활동 및 김장 봉사, 연탄 봉사 활동 등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현장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문화예술과 사회 공헌이 결합된 긍정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빈예서 역시 "뜻깊은 단체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노래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빈예서의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는 이번 위촉과 관련해 "빈예서는 그동안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나눔과 기부 등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데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아티스트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빈예서는 현재 방송 중인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트롯 유망주다. 특히 빈예서가 '현역가왕3' 본선 1차전에서 부른 '모녀 기타' 영상은 최단 시간 조회수 100만 회에 육박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 그리고 감성을 살린 표현력으로 '현역가왕3'에서 매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빈예서는 앞으로도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사진=사단법인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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