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전경/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별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로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단체 역량, 사업 내용,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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