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여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메트로신문사 김대의
원문보기

여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여주시는 총사업비 13억 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국비는 4억 7천만 원이다. 나머지는 시비 6억 9천만 원과 자부담 2억 원으로 구성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 장소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시설이 혼재된 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내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4,279kW, 태양열 327㎡, 지열 1,737.5kW, 연료전지 5kW 규모의 설비를 설치했다.

올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일원 주택 및 건물 164개소를 대상으로 태양광 462kW, 태양열 129.28㎡, 지열 122.5k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주민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