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시스] 의성군 금성면 청로리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20일 오전 2시54분께 경북 의성군 금성면 청로리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공장 1동이 전소하고, 인접 창고 1동이 반소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5시11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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