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이 오는 3월 정규 5집으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관련 홍보로 꾸며져 있다. 연합뉴스 |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공연 제목은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가칭)으로, 3월 말 하루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인원은 사전 신청을 받아 1만5000~2만명 규모로 제한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20일) 사용 허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하이브 측은 무료 공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신보에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팀의 정체성과 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리움과 깊은 사랑을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