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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대 제조공장서 불…4600만원 재산피해

뉴스1 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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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어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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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 부안군의 한 마대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9분께 부안군 백산면의 한 마대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이 불로 공장 일부(400㎡)가 타고 기계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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