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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쑥했던' 안영미, 깜찍 표정 속 건강 이상설 해명… "오해 마시길" [N샷]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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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저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 안에서 코트를 입은 안영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사진에서 화장을 한 채 깜찍하면서도 유쾌한 표정과 손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당시 눈에 띄게 핼쑥해진 안영미의 얼굴이 시선을 끌었고, 이에 팬들은 안영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안영미는 19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방송에서 이와 관련해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며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은 아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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