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소라SNS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과 함께한 부산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18일 개인 SNS에 ‘이번 주 소소한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의 한 시장 골목에서 두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걷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강소라SNS |
먹방 기록도 시선을 끈다. 강소라는 부산에서 즐긴 먹방 일정을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며 여행 중 들른 음식 코스를 리스트 형식으로 남겼다.
구체적인 설명 없이도 여러 곳을 차례로 방문한 듯한 동선이 드러나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강소라SNS |
사진 속 두 딸은 똑같은 롱패딩을 입고 나란히 서 있었다. 훌쩍 자란 키와 엄마를 닮은 분위기가 자연스럽다. 여행 내내 강소라는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고 식사와 동선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현실 육아 공감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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