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류시원은 "내 와이프"라면서 아내를 공개했다. 이에 류시원 아내 이아영씨는 "오늘 이렇게 처음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고 인사했다.
류시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전하며 "지인 모임에 갔다가 와이프를 우연히 봤는데 '어 누구지?' 싶었다"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거짓말 안 하고 저는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없었는데, 첫 만남에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편한 오빠, 동생처럼 자주 연락했다. 속으로는 제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둘이 밥 한번 먹자 했는데 따로 보는데 또 느낌이 다르더라. 나이 차이가 있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했다.
한편, 류시원의 나이는 올해 55세이며 그의 아내 이아영의 나이는 36세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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