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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미모 어느 정도길래?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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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19살 연하의 류시원 아내 화제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류시원은 "내 와이프"라면서 아내를 공개했다. 이에 류시원 아내 이아영씨는 "오늘 이렇게 처음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고 인사했다.

류시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전하며 "지인 모임에 갔다가 와이프를 우연히 봤는데 '어 누구지?' 싶었다"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거짓말 안 하고 저는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없었는데, 첫 만남에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편한 오빠, 동생처럼 자주 연락했다. 속으로는 제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둘이 밥 한번 먹자 했는데 따로 보는데 또 느낌이 다르더라. 나이 차이가 있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했다.


한편, 류시원의 나이는 올해 55세이며 그의 아내 이아영의 나이는 36세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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