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노선희 의왕시 시의원이 최근 보훈 예우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가보훈부로부터 장관 감사패를 받은 가운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의왕시 의회 제공).2026.01.20.photo@newsis.com |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 의회(의장·김학기)는 노선희 시의원이 최근 보훈 예우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가보훈부로부터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평소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피력해 왔던 노 시의원은 2024년 5월 '의왕시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조례(안)'를 대표 발의·제정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제도 마련에 지속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열린 2차 정례회에서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가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노 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권익 향상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보다 폭 넓은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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