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기 강추위 당분간 계속…연천 신서 영하 17.0도

연합뉴스 우영식
원문보기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 지역은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다.

한파 시작된 서울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절기 대한(大寒)을 하루 앞두고 한파주의보가 오후 9시 발효 예정인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19     hwayoung7@yna.co.kr

한파 시작된 서울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절기 대한(大寒)을 하루 앞두고 한파주의보가 오후 9시 발효 예정인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19 hwayoung7@yna.co.kr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경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신서 영하 17.0도, 포천 관인 영하 16.9도, 파주 판문점 영하 15.4도, 가평 북면 영하 14.5도, 의정부 영하 13.0도, 양평 청운 12.9도, 여주 산북 영하 12.3도, 수원 영하 10.6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영하 1도로 예상돼 종일 춥겠다.

다소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4∼5도 더 내려갈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25∼26일까지 이어진 뒤 서서히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하고 수도권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ysh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