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쯤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카페 등지에서 여성 8명의 손을 잡거나 갑자기 다가가 포옹하는 등의 범행을 반복했는데, 하루 전날도 같은 장소에서 4명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범행 동기를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스레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포인트뉴스]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9%2F852533_1768830939.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