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중앙지법, 내란 영장전담법관 2명 다음 달 지정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서울중앙지법이 내란 사건을 전담할 영장전담법관 2명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19일) 2차 판사회의를 진행한 뒤 "2월 법관 정기 사무분담에서 ‘법조경력 14년 이상 25년 이하’ 및 ‘법관경력 10년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법관 중 영장전담법관 2명을 새롭게 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인사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현재 영장판사 가운데 2명을 임시 영장전담법관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법의 내란 전담재판부에 대해서는 2월 법관 정기 인사 발표 이후 전체 판사회의를 통해 정할 방침입니다.

추가 논의를 위한 3차 판사회의는 다음달 9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 #판사회의 #영장전담법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2. 2권상우 짠한형
    권상우 짠한형
  3. 3토트넘 손흥민 복귀
    토트넘 손흥민 복귀
  4. 4김하성 부상 마테오
    김하성 부상 마테오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