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국가유산청, 일방주장만…공동실측 나서야"

연합뉴스TV 이지현
원문보기


국가유산청이 종묘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기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서울시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19일)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은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두고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며, 일방적으로 서울시와 종로 주민들을 압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제안한 세운 4지구 건축물 높이의 실제 측정을 위한 현장 검증이 논의의 출발점"이라며 "유산청은 서울시가 현장에 설치한 애드벌룬을 활용한 객관적인 공동 실측에 응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 2그린란드 긴장 고조
    그린란드 긴장 고조
  3. 3블랙핑크 도쿄돔 공연
    블랙핑크 도쿄돔 공연
  4. 4추성훈 야노시호 유튜브
    추성훈 야노시호 유튜브
  5. 5방과후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