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0일 인천은 대한을 맞아 아침 동안 무척 춥고 서해5도 지역엔 약간의 비나 눈이 내릴 예정이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12도, 낮 최고기온은 -5~-1도로 예보됐다.
이날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스물네 번째 절기 '대한'(큰 추위)이다.
서해5도 지역은 1~3㎝의 눈이나 1㎜의 비가 내린다.
바다의 물결은 1~3m로 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으니,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에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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