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류진 “♥아내 생일 선물, 촬영용 소품 꽃 가져다 줘..아직도 진실 몰라”(가장멋진류진)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류진이 소품 꽃을 아내에게 선물로 줬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은 박은혜를 만나 수다 떠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혜는 “남자 연기자들이 아내들에게 잘한다”라고 말했고, 류진은 “나는 잘하는 것 같아?”라고 물었다. 박은혜는 “오빠는 잘 만났다. 결혼을 잘한 것 같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류진은 “솔직히 여기서 이실직고한다. 찬형이 엄마 생일에 꽃을 선물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박은혜는 “점심을 먹는데 ‘오늘 찬형이 엄마 생일이야’ 이러더라. 뭐 준비했냐고 물었더니 아무것도 안 한다는 것이더라. 생일 선물로”라고 말했다.

박은혜는 “낭만적이지 않아서 금보라 선생님이 꽃을 주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류진은 “그날 촬영용으로 장미꽃 50송이가 있었다. 금보라 선생님이 그 꽃을 나한테 들고 와사서 ‘이거 찬형이 엄마 갖다 줘라’ (하더라)”라고 말했다.

류진은 “얘기를 하려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날따라 유독 좋아하더라. 꽃을 보고 셀카 찍고. 그래서 말을 못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가장(멋진)류진’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