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 |
19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청 직장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이 열렸다. 아이들이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기기 안에 손을 넣어보고 있다. 화면에 손 상태를 보여준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 주로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굴이나 조개 등을 먹으면 감염된다. 환자와 악수하거나 대화하다가 전파되는 경우가 많아 손을 잘 씻는 게 중요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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